정겨운돌담2026년 8월 7일
안녕하세요. 사이트 개발자 입니다.
안녕하세요. 저는 10년 정도 개발자로 일을 해 왔습니다. 그런데 어느 순간 의욕도, 에너지도 고갈되는 것을 느꼈습니다. 처음에는 그저 회사일이 힘들어서 번아웃이라고 생각하여 퇴사를 했습니다. 집에서 한 달 정도를 쉬면서 생각해 보았는데, 그게 아닐 것도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저도.. 제가 뭐 때문에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😂 제 주변에도 이런 분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. 그래서, 비슷한 분들과 같이 이야기도 나눠보고, 이런 마음을 이겨내신 분의 조언도 듣고 싶어서 이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.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글을 남겨주세요!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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