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을 나누고, 서로 공감하는 공간

괜찮지 않은 채로도
머물 수 있는 곳.

지금의 마음을 글로 남기면, 누군가 조용히 곁에 머물러요.
잘 설명하지 않아도,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돼요.

이름 없이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

“당신의 속도는
늦지 않았어요.”

오늘의 나에게 안부 묻기

지금 마음은 어떤가요?

정답은 없어요. 가장 가까운 마음을 골라주세요.

우리들의 조용한 이야기

혼자가 아니라는 작은 위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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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줬어요.

한동안 쉬는 것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, 그냥 창밖을 보는 시간도 쉼이라는 걸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.

점심시간에 휴대폰 없이 10분을 걸었습니다.

바람이 생각보다 따뜻했고, 늘 지나치던 나무에 작은 잎이 난 걸 처음 발견했어요.

번아웃에서 천천히 돌아오는 중이에요.

빨리 예전의 나로 돌아가려 하지 않으니 오히려 숨이 트였어요. 비슷한 시간을 보내는 분들과 나누고 싶어요.

혼자보다 가벼운 쉼

오늘도 누군가가
함께 숨을 골랐어요.

잔잔한 명상 소리와 함께 1분 동안 천천히 숨 쉬어요. 참여 인원은 방문자마다 하루 한 번만 더해져요.